[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만삭 D라인이 도드라져 보인다. 선데이는 건강한 피지컬의 남편과 수영장 안에서 마주보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선데이는 "신난 물개 임산부"라며 물 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는 영상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9월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 받았다.
또 선데이는 임신 이후 17kg가 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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