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오연수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자랑했다.
15일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러닝머신을 입고 유리창에 비친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있다. 어둑한 밤에도 운동을 하며 건강과 몸매 관리를 하는 오연수의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의 건강한 동안 미모가 단번에 이해되는 순간이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동료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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