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이브'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방송 한 주 남았네요 ㅠㅠ..참 치열하게 사랑하는 소라~덕분에 몸도 맘도 고생"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애처로운 모습.. 담아두던 날~다음주..마지막을 꼭 함께 해요 #이브 #한소라 #아쉬운이별이다가오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수목드라마 '이브' 촬영현장에서의 유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선은 다친 분장을 한 채 애처로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브'는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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