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제주도 여행 중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끝내고 딱 40분 자고 일어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제주 아일랜드. 정신을 차렸는데도 파도칠 때마다 정신이 없다아아 #날씨난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유하나는 수영복을 입고 여전히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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