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나라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생이지만 나의 친구 표표표. 그리고 표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 표예진의 투샷이 담겨있다. 두 배우는 11살의 나이차를 자랑하지만 마치 친구나 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최근 결혼에 골인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장나라의 청순한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맑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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