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야네가 공주님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언니들이 손 재주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차 안에서 찍은 모습.

그녀는 작은 얼굴에 쏟아질 듯한 큰 눈망울을 보유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또한 탱크톱을 입고 가녀린 팔을 보여주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야네의 남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난 후 봉사활동을 하는 등 따뜻한 심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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