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줬다.
18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 요가원으로”라고 언급했다. 이어 “혼자선 무리.. 올려보자 체력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요가원으로 가는 길 차에서 찍은 모습. 그녀는 어두운 차 안에서도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김지호는 49세의 나이에도 꾸준한 요가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동안 페이스를 유지해 철저한 자기 관리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다른 사진에는 김지호가 사용하는 요가매트가 놓여 있어 그녀가 얼마나 요가에 대해 열정적인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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