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초 근접 동영상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졸리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엄정화는 자신의 얼굴을 확대해 촬영을 하는 모습.
그녀는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피부와, 작은 얼굴에 꽉찬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 엄정화는 여전히 매력적인 고양이 페이스와 구릿빛 피부를 보유, 흰색 셔츠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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