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최선정이 넘사벽 아우라를 풍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이 있어서 하루 종일 너무 바빴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광고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찍힌 모습.
그녀는 많이 더운지 한쪽 어깨를 시원하게 오픈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 최선정은 검은색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 블랙의 선글라스로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며 넘사벽 아우라를 자랑했다.
또한 최선정은 자녀를 두 명이나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야리야리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