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안84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1일 만화가이자 방송인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그리기.껄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가 그림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살이 더욱 빠졌는지 부쩍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기안84다. 일에 집중하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부르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첫 개인전 '풀소유'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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