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와이스가 일본 정규 4집 발매를 앞둔 가운데, 현지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네 번째 정규 앨범 'Celebrate'(셀러브레이트)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오늘(22일)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이하 '엠스테')에 출연해 신곡 'Celebrat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3일에는 NHK 음악 프로그램 '베뉴 101'의 특별 방송 ‘Venue101 Presents’에 출연한다. 이번 '베뉴 101'은 트와이스 현지 정식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지난 15일 0시 선공개된 타이틀곡 'Celebrate' 음원은 공개 당일인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연속 라인뮤직 데일리 송 톱 100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아이튠즈 스토어 톱 10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8월 26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미니 11집 'BETWEEN 1&2'(비트윈 원앤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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