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뜨거운 음료를 먹게됐다.
22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에게 뜨거운 음료를 건넨 제작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영석 PD는 지금 기온이 36도라고 하면서 뜨거운 음료를 건넸다. 이에 미미는 "근데 왜 뜨거운 걸 주냐"고 했다. 엄청나게 뜨거운 커피를 둔 용사들에게 제작진은 게임에 이기면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과일 음료를 마실 수 있다고 제안했다.
시간 제한과 손가락을 일자로 써야하는 절대음감 게임이었다. 게임이 시작되고 왕밤맛 단팥빵 제시어에 안유진은 시작하자마자 틀렸다. 미미와 이은지도 줄이어 실패했다. 이에 용사들은 곰탕을 먹는 벌칙을 받았다. 하지만 용사들은 곰탕이 맛있다고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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