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유진의 한마디에 제작진들이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절대 음감 게임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사들은 절대음감 게임을 하게 됐다. 첫 단어는 '왕밤맛 단팥빵'이었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안유진은 3초 만에 실패했다.
'모나리자'라는 말이 나오고 용사들은 연습게임을 했지만 또 실패했다. 안유진은 "아깐 모나리자라면서 예시도 여섯 글자로 해 주셨어야 한다"며 "모나리자라길래 네 글자인 줄 알았다"고 화를 냈다.
이어 용사들은 '뽕잎쌈생채' 제안을 받았지만 제한 시간을 초과했다. 나PD는 그런데 시간을 모르고 성공이라고 했다. 또한 '알잘딱깔센'을 '알잘깔딱센'으로 제작진이 써오자 안유진은 "알잘딱깔센 아니냐"며 "땡"이라고 했다. 안유진의 강렬한 '땡'에 모두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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