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납량 특집에 자신감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납량 특집’편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열대야 특집, 열대야 숨바꼭질이다. 지금 뽑으신 번호 순서대로 숨바꼭질 장소에 가서 숨으면 된다. 5번은 술래다”라고 미션을 설명했다.

룰은 본인 이름의 명찰을 찾아 2층 아무 곳에다 자유롭게 숨기면 된다. 술래는 종료 벨이 울리기 전에 숨어 있는 멤버 얼굴에 손도장을 찍으면 된다. 술래가 아무도 못 잡으면 술래가 벌칙을 받는다. 김종민은 고소공포증은 있지만 귀신은 안 무서워한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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