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이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
22일 오후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나요 제주도”라고 언급했다. 이어 “축복과 사랑이 가족 한 우리 가정 그리고 우리들의 막둥이 히어로와 함께 떠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경맑음은 남편 정성호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가고 있는 모습.
경맑음은 현재 다섯째 임신의 근황을 공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들을 감탄게 했다.
또 이들 부부는 아이들 4명과 함께 여행을 가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 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는 모습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한편 경맑음 남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다섯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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