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2일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영원히 내꺼 #엄마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와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를 끌어 안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에 팬들도 뜨거운 응원과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해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또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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