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대미문의 항공재난 영화 '비상선언'이 역대 재난 영화 흥행작 '부산행'과 '엑시트'의 개봉 5일 전 동시기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었다.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7월 29일(금) 오전 9시 30분 기준, 영화 '비상선언'이 사전 예매량 61,142장을 기록, 2022년 한국영화 흥행을 이어갈 8월 최고의 화제작다운 예매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개봉 5일 전 오전 9시 30분 동시기 기준으로 영화 '부산행'(2016)의 25,730장, '엑시트'(2019)의 35,176 장을 훌쩍 뛰어넘는 예매 기록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비상선언'은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까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열연과 함께 '관상', '더 킹'의 한재림 감독의 예지력 있는 안목과 디테일한 연출로 언론과 일반 시사를 통해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비상선언'은 8월 3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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