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 최예슬 부부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디션 회복 중인 우리 남편.. 고생했어 정말.. ..ㅠㅠ 남편이 아프면서 남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더 느꼈다.. 건강할 때 건강을 더 신경쓰고, 또 데이트도 열심히 해서 추억도 쌓고, 사진도 많이 남겨야지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진짜 지오 오빠가 아프니까 내가 대신 아파 주고 싶고 눈물이 안 멈췄다ㅠㅠ 우리 오빠 고생했어ㅠㅠ"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남편 지오와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최근 남편이 많이 아팠는지 살이 빠진 모습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최예슬은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2019년 7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오예 커플 스토리'를 운영 중이다. 또 지오는 최근 주식 전업 투자자가 된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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