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아이유에게 인사했다.

29일 제이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누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홉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남매 같은 비주얼이 각 팬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제이홉은 전날 공개된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해 MC 아이유와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던 바. 영상에서 제이홉은 93년생으로 1살 위인 아이유를 누나라고 부르기로 정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15일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전곡과 더블 타이틀곡 '방화 (Arson)'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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