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트로트 가수 강진의 아내 김효선이 과거 걸그룹 희자매 출신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트로트 가수 강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강진의 아내 김효선은 과거 걸그룹 희자매 출신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효선은 “제가 78년도에 들어왔다. 86년도까지 활동했다”라면서 인순이가 탈퇴한 뒤였다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부부의 추억이 가득한 카페 거리를 찾아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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