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 엔딩 크레딧에 연인 임세령의 이름이 실려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헌트'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헌트' 엔딩 크레딧에는 '감독과 제작자는 다음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이어 김성수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대표, 장세정 카카오엠 본부장, 배우 이선균 그리고 이정재가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이름이 올라갔다.
특히 임세령 부회장은 직함은 따로 없이 임세령이라고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 임세령 부회장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뒤 8년간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 동행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정재가 감독 데뷔작인 '헌트' 엔딩 크레딧에 임세령의 이름을 새기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원주(18)씨가 어머니인 임세령(44) 대상그룹 부회장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