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가족들과의 휴가가 시작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첫째 날은 우리 아드님이랑 보내야지요~ 얼마전 먹었던 화채가 그리도 맛있었는지 크래용 쥐어주자마자 수박 한 조각 시원하게 그려가네요 ㅎㅎ 날씨도 더우니 시원한 수박 또 먹고싶다는 뜻이려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 테이블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현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과머리를 하고 수박을 그리고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현영 역시 눈길을 끈다.
현영은 "내일은 부터는 여행 준비 좀 시작해야되겠어요 날이 더워서 머리를 묶어줬더니 자기 모습 확인하고 삐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 #현영 #태혁이 #그림그리기 #미술시간 #수박 #휴가시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녀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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