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땅콩보트 퇴근 미션에 딘딘이 자신감을 보였으나 실패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워터 페스티벌 편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땅콩 보트 5분을 버티면 바로 퇴근이라고 이야기했고, 딘딘은 자신이 얼마나 독한 놈인지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땅콩보트에 1조 김종민, 딘딘, 나인우가 올라탔고 뒷자리에 있던 나인우가 보트에서 가장 먼저 떨어졌다. 이를 본 딘딘은 다급하게 “내가 내릴게”를 외쳤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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