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서연이 남편을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진서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남편에 대해 "저를 가장 스트레스 받게 하는 요인"이라며 "남편이 굉장히 많이 어지른다"고 했다.

이어 진서연은 "아인슈타인 책상 못봤냐면서 나만의 패턴이 있다고 하더라"au "창작을 하는 사람이라 정돈이 돼 있으면 안된다고 한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그건 아인슈타인이나 그러는거다"며 "저 역시도 이해할 수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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