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경리가 ‘유튜브 뮤직’의 실수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 솔로곡인데 왜 나인뮤지스로 올라가 있을까요 유튜브 뮤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발해만 경리의 첫 솔로 싱글 앨범 ‘Bule Moon'의 음원 캡처본이 찍혀 있다. 하지만 음원 밑에는 경리의 이름이 아닌 그녀가 속해 있던 ’ 나인뮤지스‘ 그룹의 이름이 적혀있는 상황. 경리는 이에 당황한 듯 ”왜 이렇게 올라가 있을까요? “ 라며 '유튜브 뮤직' 측의 실수에 난감해하는 모습이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했다. 그는 또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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