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August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브라톱을 입고 코트를 팔에 걸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임에도 불구하고 장윤주의 카리스마 넘치고 도도한 눈빛에 압도된다. 또한 장윤주는 탄탄한 복근은 물론 남다른 볼륨감으로 감탄을 부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 경제구역'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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