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진이 오리배 첫 경험에 걱정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이 오리배를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원숙은 "오리배 타봤어?"라며 자매들과 오리배를 타러 갔다. 김청은 "자전거 페달 돌리듯이 계속 돌리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경진은 "이거 막 달리는 거 아니죠?"라며 겁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과 김청이 직진을 하지 못하고 제자리에서만 돌았다. 김청은 운동이 되겠다며 "경진이 언니 되게 좋아하겠는데?"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혜은이와 오리배에 탄 이경진은 "여기는 안전벨트도 없네. 수심이 깊지 않겠지? 언니 수영할 줄 알아?"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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