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유깻잎이 몸에 나타난 적신호를 공유했다.
2 이리 오후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위 소리가 갑자기 크게 들리고,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는 현상”이라는 내용의 캡처본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현재 본인의 몸 상태를 나타내는 듯한 글의 내용이 적혀져 있다. “혼자 뭔가를 하거나 혼자 멍 때리고 생각 중일 때, 갑자기 주위 소리와 속도가 다르게 느껴진다.” “주위뿐만 아니라 내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도, 또한 빠르고 크게 느껴졌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현재 유깻잎은 지인들과 함께 제주도에 여행을 간 것으로 알려져다. 여행 도중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라도 있었는지 혹은 평소에 느끼던 증상인지는 알 수없지만 걱정되는 몸 상태에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혼 후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또 유깻잎은 최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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