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이 효연과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반쪽 ㅋㅋ 흥자매 효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들을 다수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이 효연과 몸매가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S라인 몸매와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지난달 25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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