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수가 화보를 통해 독보적 아우라를 과시했다.
3일 현지에서 발간되는 일본 유명 패션 주간지 ‘앙앙’ 2310호에서는 가수로서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준수와의 인터뷰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또한 발매에 앞서 팜트리아일랜드 공식 SNS를 통해 화보에 게재되는 컷 일부가 선공개돼 국내는 물론 일본 열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공개된 화보 컷 속 김준수는 강인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 당시 김준수는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탁월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화보 장인’다운 능숙한 표정연기와 포즈로 일본 현지 관계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김준수는 화보 촬영과 함께한 인터뷰를 통해 오랜 시간 자신을 향해 한결같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현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여기에 일본 활동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전해 기대감을 더하기도.
한편 김준수는 오는 14일까지 뮤지컬 ‘데스노트’로 관객들을 계속해서 만날 예정이며, 차기작 뮤지컬 ‘엘리자벳’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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