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인스타그램
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영은 사진과 함께 "일찍 퇴근한 남편과 점심식사 겸 산책ㅎ 주말 같은 평일. 꿀이다. 뒤뚱뒤뚱. 23주차 임산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영은 23주차라 배가 많이 나온 모습이다. 서영은 D라인을 보여주면서도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서영은 훈훈한 남편의 팔짱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영과 남편의 투샷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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