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수정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하러 옴! 요즘 방송사들 대기실 비교 재미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한 방송사 대기실에 있는 모습. 그는 평소 수수한 얼굴과는 달리 화려한 메이크 어 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그는 46세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보유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강수정은 곧 홍콩 출국을 앞두고 다양한 한국의 방송사 대기실에 신기한 듯 “비교 재미있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아들과 함께 지내며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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