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신지수가 귀여운 딸의 일화를 공유했다.

2일 오후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불러하면서 내놓는 거 다 먹은 아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점점 동그래지는 봄의 배를 보며 설마 터지진 않겠지? 속으로 살짝 멈칫”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귀여운 딸과의 일화를 적은 모습. 신지수는 식사를 다 한 딸의 볼록한 배가 귀여운 듯 “터지진 않겠지?”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게시물에는 신지수 딸 양의 역동적인 포즈가 담긴 사진이 함께 게재되어 있어 지켜보는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또한 신지수는 딸에게 “봄아 심심한 게 제일 재미있는 거야”라는 말로 혼자 있고 싶은 엄마의 심경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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