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만기가 삼척을 방문했다. ▶ 빵돌이 남편의 소원이 현실로! 삼척 오래된 꽈배기집 삼척의 구 번화가인 근덕면을 걷던 이만기.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 오래된 골목길에서 허름한 외관의 빵집을 발견한다. 198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6년째인 이곳은 빵돌이 남편과 아내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명물 꽈배기를 맛본다. ▶ 동갑내기 예비부부의 구수한 도전, 청국장에 건 승부! 29살 동갑내기 예비부부가 함께 청국장을 만드는 곳도 있다. 오랫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두 사람은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자신들의 길을 찾기로 결심했다. 예비 부부는 누구든 쉽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사업 아이템으로 결정했다.

▶ ‘BTS 앨범 재킷 촬영지’ 맹방해수욕장과 덕봉산 데크길 넓고 아름다운 모랫길이 10리에 걸쳐있어 명사십리로 불리는 맹방해수욕장. 최근 BTS(방탄소년단)의 앨범 재킷 촬영지로 알려져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척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느낀다. ▶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 80대 자매의 반백년 동행 백두대간 줄기가 동으로 뻗어내려 푸른 바다와 근접한 근덕면 교가3리에는 약 천 년의 나이를 가진 나무가 있다. 이 듬직한 느티나무 바로 앞 간판도 없는 슈퍼 운영자는 89세, 80세 친자매다. 정다운 노자매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편 '동네 한 바퀴'는 오는 6일 오후 7시 10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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