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기안84와 김해준이 새벽 6시에 접선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김해준이 새벽 6시에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벽 6시 기안84가 짐을 한가득 옆에 두고 누군가를 기다렸다. 이어 다가온 차에 기안84가 반가움에 웃음을 터트렸다. 김해준이 기안84를 데리러 온 것. 기안84는 이른 시간에 만난 이유로 "가는 거리가 좀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얘기해봤는데 이 친구가 쉬는 날이 아예 없다. 그러다 보면 오히려 일에 좀 번아웃 그런게 빨리 올 수 있으니까. 바캉스 시즌도 됐겠다. 여름이니까 바다로 가자. 그래서 동해 삼척에 가기로 했다"라며 만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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