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예비신부 오나미와 만났다.
8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부 오나미~~결혼식 앞두고 있으니 더 이쁘다. 아나까나 기대해~~♡♡ #오나미 #결혼 #신부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이 오나미와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또한 조혜련의 '아나까나' 축가에 대해서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했다가 13년 만에 이혼하고 2014년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다.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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