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탕웨이가 막걸리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탕웨이가 밸런스게임을?? 하루종일 댄스곡vs클래식'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탕웨이는 "밤 새면 너무 힘들다. 배고픈 것도 못견딘다. 포기하겠다"고 기권하더니 "저 진짜 배고픈 건 못참는다. 그렇게 보면 밤 새는게 낫다. 그래도 진짜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막걸리 좋아한다. 파전은 따끈따끈해서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탕웨이는 실제로 영화 '헤어질 결심'의 '서래', '해준'으로 살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질문에 "제가 '서래'를 연기했으니까 '해준'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년 전과 10년 후 가기 중에는 10년 후 가기를 선택하더니 "10년 전은 내가 이미 알지 않나"라고 전했다.

아울러 "별 것 없다. 10년 후가 더 궁금하다"고 이유를 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