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98년 내 아내 베이미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박시은의 24년 전에 잡지 표지 모델로 활동했던 시절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에 진태현은 “똑같이 생김 예나 지금이나” 라며 아내 박시은의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칭찬하기도. 또 “우리 아내 너무 예쁨”이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가 쏟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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