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6주년을 자축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블링크를 위한 하트. 6주년 축하해 우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손을 흔들거나 하트를 그리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입술을 쭉 내밀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가운데 너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8월 중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 블랙핑크는 전 세계 팬들과 교감폭을 확장하기 위해 컴백과 더불어 연말까지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선다. 그리고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