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다이어트 중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어 팟 낀 거 아님 모두 월요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식당에서 여유로이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최근 밀가루를 줄이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더 작아진 얼굴과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최희는 귀에 흰색의 귀걸이를 착용, “에어팟 아님” 이라며 센스 있는 입담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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