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갈래 #머리안감은날#모자쓴날#오늘아님#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모자에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다이어트 후 날렵한 턱선이 배윤정의 러블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