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현영이 발리 휴가 후 돌아온 워킹맘의 삶을 공유했다.
8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에서의 꿈만 같았던 시간이 끝나고 다시 워커홀릭 현영으로 돌아올 시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일에 열중인 모습이다.
현영은 예전보다 조금 더 탄듯한 구릿빛 피부로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음을 입증했다. 광고 촬영부터 회의까지 발리에서의 꿈만 같던 휴가 후 몸이 두 개라도 바빠진 현영, 이에 그는 “발리에서 알찬 시간 보내고 왔기에 후회는 없어요!”라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워킹맘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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