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만삭의 몸으로 힐링했다.

지난 7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는 하루 양평 좋은데 참 많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전혜빈은 양평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남편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전혜빈의 부쩍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모은다. D라인을 소중하게 감싼 모습이 더없이 아름다워 보인다.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그는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