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미나수가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새입주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충격적인 첫 탈락자가 된 배우 조선기가 떠난 뒤, 새벽1시에최미나수가 서바이벌 현장을 찾아왔다.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는 최미나수는 "지금까지 부모님께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받았다"며 "지금도 생활비와 학비를 합치면 유학 생활 1년에 1억원 이상 드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바이벌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이제는 금전적, 정신적으로 독립할 때가 된 듯해서 서바이벌에 나서게 됐다"고 솔직한 자신의 상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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