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 라이브
나비 인스타 라이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17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가 내 의지가 제일 크지 않나. 나의 의지와 함께 옆에서 으샤으샤를 같이 해주시니까 하루하루 감량이 되고 있는 것도 체크하고 내 몸의 변화를 느껴서 재미도 느꼈다"며 "저는 처음에 제 몸 상태를 체크했을 때 혈관 나이가 50대로 나왔다. 콜레스테롤과 식습관 문제가 있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현미밥도 먹었더니 나중엔 수치가 30대로 내려왔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10대 친구들도 다이어트를 진짜 많이 한다. 제가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예쁜 아이돌 모습을 많이 보니까 극단적으로 위험한 다이어트를 많이 하더라. 이렇게 되면 생리불순이 올 수도 있고 몸이 정말 망가진다"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천했다.

나비는 "다이어트는 타이트 하게 해야한다. 마지막 2~3kg는 원래보다 좀 더디게 빠지더라"라며 리즈시절이라는 칭찬에는 "제가 살 빼고 어플 카메라를 안 쓴다. 기본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 그게 달라졌다. 어플이 갸름해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어플을 쓰고 있었다면 이제는 오히려 외계인처럼 보이더라. 너무나 큰 발전"이라고 만족해했다.

또한 MZ세대들의 크롭티를 보고 '난 평생 못 입겠지' 했다는 나비는 "근데 요즘은 입는다. 일단 입고 싶은 옷을 다 쇼핑하고 입을 수 있다는게 정말 힐링이 된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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