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윤지가 영화 '리프트' 출연 소식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윤지가 넷플릭스 영화 출연 소식을 알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윤지는 "오랜만이지. 나 보고 싶었어?"라고 물었고, 최우성은 "이런 상황들이 그리웠었지"라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김윤지는 "제가 영화를 찍느라고 이탈리아랑 영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3개월 반 동안 해외에 있었다. 영화 제목은 '리프트' 액션 코미디 영화다. 넷플릭스 대작이라고 하네요"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김윤지는 "3년간 20개 넘게 오디션을 봤었다. 2019년 같은 경우에는 비자가 늦게 발급이 되서 최종적으로 무산이 됐었다. 그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내 길이 아닌가 하다가 열심히 해보자해서 이 오디션 기회를 얻게 됐다. 오디션 영상을 찍어서 보냈는데 연락이 없는거다. 한달 뒤에 연락이 와서 합격을 했고, 서률르 준비하자 그러는거다. 결혼하고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분들을 가족으로 든든한 울타리가 생겨서 될거 같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