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수영, 윤아가 상황극으로 멤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영은 윤아에게 “매니저님 제가 식사를 못했다”면서 패스트 푸드점 드라이브 스루를 해달라고 부탁했고, 써니는 “말투가 천송이다”라고 웃었다.
윤아는 “어떤 호칭이 마음에 드냐”고 물었고, 수영은 “저요? 아가씨?”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은 아가씨 놀이를 했고, 멤버들은 두 사람의 콩트에 웃음을 터트렸다. 윤아는 수영을 위해 직접 테이크 아웃을 하러 갔고, 수영은 그런 윤아를 보며 “일 잘하네 얼굴도 예쁜 게 싹싹하니”라고 과몰입하며 흐뭇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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