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6기 영철이 프러포즈를 위해 영숙의 쌍둥이 동생을 만났다.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기 영철이 영숙의 쌍둥이 동생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기 영철은 "우리 처제가 고생이많아"라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영숙이 쌍둥이 동생이다. 영숙이 아니에요. 동생이에요. 똑같이 생겼죠?"라고 영숙의 쌍둥이 동생을 소개했다.
영철은 "처제가 플로리스트라서 손수 언니의 프러포즈 꽃장식을 도와주러 울산에서 가평까지 같이 가주리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6기 영숙의 동생은 형부를 돕는 이유로 "일단 언니가 너무 감동할 게 보이니까 형부가 너무기특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까지?'"라며 영철의 프러포즈를 응원했다. 동생은 "상상도 못할걸요"라며 서프라이즈를 기대했고, 영철은 "일단 오늘 서프라이즈를 가평에서 한다는 걸 알고 있고 그리고 숙소 내부를 꾸민다는 것도 알고 있다. 내가 숙소에 그림 그려놓은 걸 본거다. 그게 꽃인지도 알려나?"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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