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황희찬이 ‘나 혼자 산다’ 뉴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해 영국 라이프를 공개한다.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는 ‘카타르 월드컵 D-100 특집’으로 마련,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황희찬의 싱글 라이프를 담는다.
황희찬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이자, 대한민국의 14호 프리미어리거다. 저돌적인 드리블, 폭발적인 플레이 때문에 ‘코리안 황소’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국살이 2년 차에 접어든 ‘영국러’의 일상부터 한 치의 망설임 없는 '모닝 루틴', 프리미어리그 구단 선수로 훈련하는 모습 등이 그려질 예정.
유럽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영국 울버햄프턴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진 황희찬의 단독 3층 주택 ‘희찬 하우스'가 전격 공개된다. 집안 곳곳에서 황희찬의 깔끔함과 정리 정돈에 철저한 면모가 드러나는 가운데 자기애(?)가 넘치는 인테리어 소품들이 시선을 강탈, 전현무와의 평행이론을 연상케 한다고 전해진다.
황희찬의 유일한 취미는 다름 아닌 패션 아이템 수집. 축구계 패션 피플 '패션 황' 황희찬의 드레스룸이 공개되는가 하면 황희찬은 집 앞에 바리바리 쌓인 택배를 ‘언박싱’하며 ‘신발 유니버스’를 꾸민다.
한편 ‘코리안 황소’ 황희찬의 영국 라이프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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