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수영이 윤아 기강 잡기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영의 일일매니저를 하게 된 윤아는 갑작스런 비로 야외 촬영이 취소된 수영의 스케줄에 기뻐했다. 하지만 수영은 “아무튼 오늘 윤아 씨를 집에 보내기에는 성에 안 찬다.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라고 붙잡았다.
이어 “오늘 같은 날은 꿀 휴가다. 내가 놀아도 아무 죄책감이 들지 않는”이라면서 “더 텐션을 높이면서 놀아야 한다. 제가 생일이 3개월 빠르니까 기본적인 건 지켜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효연은 “어우 꼰대”라고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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